하우미슷허리에서 Ibeb님께서 '고전추리물'이라는 떡밥과 함께 소개한 글을 읽고 찾아보기 시작한
새로운 쌀나라 드라마입니다.
주인공은 러시안 천재 체스챔피온. 부인의 죽은 이 후 광장공포증(?) 비스무리한 걸 앓기 시작해
호텔 밖으로는 한걸음도 못나가는 아저씨.
호텔비를 충당하기 위해 호텔주변의 자잘한 범죄들을 주변인들을 사족과 같이 부리며 해결한다는 내용되겠습니다.
뭐 첫 회만 봤지만 매회 등장할 것으로 사료되는 등장인물 캐릭터는 확실하게 구축해 놨더군요.
그들과 금새 친숙해 질 것 같은 예감이 바짝 들었습니다. 비록 이유가 매 번 하는 역할이 똑같을 것 같아서 이긴하지만...
첫 회는 다소 미스터리 구조가 단조롭긴 했지만 암튼 맘에 들었습니다. 한번 달려보고 싶은 맘까지도요.
다만 2화부터는 영상도 자막도 구하기 어렵다는 것이...
일단 S01E02는 토렌토를 통해 받아
놓았습니다보았습니다. (E03,04도 받았네요.)